September 2nd, 2010

라면전문냄비 - 라면킹!
Funshop에서 간만에 물건같은 넘이 나왔다.
제품리뷰를 보면서 이걸 사? 말어? 를 한참동안 하다가, 코멘트를 읽어보다가 결국엔 사버렸다.
뭐 어느 순간 계좌이체를 하기 위해 이체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더군!!
오늘 받았다. ;-)
냄비가 귀여워주시는 거지…
근데 왜 자꾸 난 주방용품에 눈이 자꾸만 가는 걸까?
http://www.funshop.co.kr/vs/detail.aspx?categoryno=235&itemno=97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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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tember 2nd, 2010
버리고 떠나기 / 법정 / 샘터
2010年 9月 2日 구매.
버리고는 싶은데 어디에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아는 것도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.
포커스 씽킹 / 박성후 / 경향미디어
2010年 9月 2日 구매.
“삶의 핵심을 꿰뚫는 책읽기” 라고 책 표지에 씌여져 있다.
멋지게 나이드는 법 46 / 도티 빌링턴 / 작은씨앗
2010年 9月 2日 구매.
제목이 너무 멋지다. 나와 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어 충동적으로 사버렸다.
사진발 좋은 여행지 101 / 김태영 / 조선일보 생활미디어
2010年 9月 2日 구매.
사진발이 좋은 여행지를 찾는 게 아니라, 좋은 여행지를 찾느라 계속 책을 사재기하고 있다.
물론 좋은 여행지에서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지만….
사진, 플래시의 마법 / 조 맥널리 / 에이콘
2010年 9月 2日 구매.
플래시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고, 빛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끝없는 궁금함.
소지섭의 길 / 소지섭 / 살림
2010年 9月 2日 구매.
배우도 멋지고, “길”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가 궁금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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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tember 2nd, 2010
2000년 9월 개봉.
감독: 이현승, 출연: 이정재/전지현/조승연/민윤재/김지무/김무생
10년전의 영화. 10년 후에 DVD로 구매하다.
이 영화가 개봉되고 난 이후에 “Il Mare”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, 레스토랑이 참 많이 생겨났다.
시끄럽지 않고, 잔잔하게 볼 수 있어 좋았다.
어찌 보면 황당스러운 내용이기도 한데, 영화를 보면서 억지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았다.
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마지막 장면.
특히, 아버지의 사랑을 확인하는 부분에서 멋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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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31st, 2010
멋있는 소나무가 많이 있다고 해서 찾았다.
날이 너무나도 더워서 힘이 들긴 했지만,
아늑하고 조용한 곳이라 좋았다.




삼릉에서
2010년 7월 3일
경상북도 경주시 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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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18th, 2010
계속 살아있어야 하시는 분들은
항상 우리의 곁을 일찍 떠나신다.
“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”
http://pr.naver.com/president_DJ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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